요즘 여자애들 외모정병 왤케 심함
내친구들중에 화장안하면밖에못나가는애도 잇고 맨날 성형얘기만 하면서 여돌 얼굴 뜯어보면서 평가하는 애도 잇고 ㅈㄴ 많음 걍
솔직히 나도 이쁜 게 좋긴 하지만 막 내가 더 계속 이뻐지고싶고 내얼굴이 맘에 안 들고 이정돈 아니란말임
근데 주변애들 다 외모정병 걍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얼굴 비하하고 서로 성형 얘기 ㅈㄴ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거 보고 놀람
요즘 여자애들 외모정병
댓글 31
Best지외모만 정병오면 상관없는데 남의얼굴 분석하고 스캔하는 무례한년들 ㅈㄴ많아졌음 성형해도 연예인급은 못되니까 남한테 시비거는 느낌
Best본인은 세상의 주인공이 아니라는 걸 느껴야 함 자기가 제일 예쁘고 싶은 마음 이해는 가는데 그게 되겠냐 상식적으로…? 하루가 멀게 관리 받고 사는 여돌도 얼굴 자기 취향 아니라는 사람들이 넘쳐나는데 일개 일반인이 어떻게 모두의 눈에 예쁨… 걍 욕심을 버리면 외모 정병도 안 생김 글고 외모 정병으로 성형 시술 다이어트 해서 예뻐지면 뭐 할 건데… 인플루언서? 돈 많이 버는 남자 만나기? 연예인보다 예쁜 탈일반인 ㄷㄷ 하며 길거리 인터뷰 하기? 사람마다 가지고 태어난 장점들이 분명히 있고 얼굴 트렌드는 매년? 아니 매달 바뀜 클린걸 유행하다 더티걸 (다크서클 푹 패인 거) 좋다고 유행하다 청순 유행하다 원영이처럼 화려한 얼굴 유행하고 그러는 거임 언젠가 본인 외모가 유행하는 날도 올 거임 쉽진 않겠지만 외모 정병 너무 가지지 않으면 좋겠음
Best이래서 10대 여자들은 sns 금지 시켜야함. 외모정병이 자랑이냐?ㅉ
Best자아가 약하면 그럼
Best내가볼땐 한국 유독 심한 이유가 미디어 ╋ 아이돌들인것같음 ㄹㅇ 정병 올수밖에 없게 만듦
내 친구도 학교 교칙이 화장금지인데도 어디갈때마다 꼭 화장해야한다면서 나보고 기다려달라드라;;
맞긴한데 그게 그렇게 글쓸정도로 신경쓰임?
외모는 솔직히 자기 선택이 아니지 않음?(내가 부모님을 선택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물론 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건 사람을 볼떄 첨엔 당연히 외모로만 판단할 수밖에 없겠지.. 하지만 중요한건 그 사람과 대화해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외면이 다가 아니고 내면이 중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낄꺼임. 외모가 뛰어나도 성격이 ㅈㄹ같거나 사회성이 ㅄ이면 그냥 나가리임... 외모가 좀 딸려도 성격이 좋거나 가치관이 뛰어나다거나 사회성이 좋으면 호감이 생길수밖에 없음(100퍼) 짧지만(현 40세) 어느정도 인생을 살아온 내가 말하자고 하는건, 그러니 외모에 너무 컴플렉스 갖지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나 자신부터 사랑하다보면 사회에서 인정받고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을 가질것임. 나 자신부터 내 외모에 주눅들어서 우물쭈물거리면, 남들은 그 모습을 보고 당신의 내면조차 들여다보려 하지 않을꺼라는거... ㅡㅡ
트위터땜에 ㅈㄴ심해짐
나는 왜 특검 안해? ㅋㅋ 혈세 옷값 비공개 야간 빤스런
그거 솔직히 한국 케이팝 문화 때문에 그래 진짜 이것만 없어져도 여자애들이 행복해질 듯 10대 때 접하는 문화가 아동착취 여성혐오 외모지상주의 유사 호빠 문화ㅋㅋㅋ
여자들이 특별함이란 개념에 취약해서임 갓생이니 유행이니 민감한쪽이 여자들이거든 남자들은 동성에 별로 관심이 없는 반면 여자들은 너무 동성에 관심이 많고 의식하고 비교를 함 너무 사회에서 여자들은 대우 받아야하고 특별해야 한다는 풍조가 만든 부작용임
한녀종특
중학교올라가면 바로 쌍수 코 한다던데 그냥 번화가나가면 얼굴 볼록이에다가 개성이없음 … 생긴대로 걍 살아라쫌 남자애들은 빻은애들도 걍 있잖아 ;;;
미디어 탓이 크지 옛날에는 솔직히 연예인만 얼굴로 인기나 돈버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일반인들도 얼굴로 돈 벌고 준연예인 정도는 될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