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마지막연애를했고 그러다보니 40이넘어 그뒤로 인연을 못만나고있어요
문제는 부모님의 결혼잔소리가 고통스러울정도입니다
죄인이된기분까지들어요
40세이상분들 부모님들도 자녀결혼문제에 이렇게까지 닦달하시는분계시나요?
그럴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아고 어제 전화로 엄마랑 싸우고 속상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줄몰랐어요
댓글보니 저와같은상황이신분도있어 공감도되고 마음의 위로는 받았습니다
근데 글의 요지는 모르고 그냥 나이로 공격하고 욕하시는분들도계시네요
참고로 저는 20살때부터 독립해서 살고있구요 먹고사는건 문제없어요
그저 가정을 이루고 살길 바라는 부모님의 성화에 그렇다고 또 부모와 등지고 살수는없기에,,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