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근무한 5인 미만 가족회사 근무한 직원입니다. 경기가 어려워 지금 직원이 사장님 포함 4명입니다. 조카, 멍청한 직원, 그리고, 지랄맞은 년(저) 객관적으로보나 주관적으로보나 이 중 일은 그나마 제가 잘 합니다. 사무실 직원이지만, 창고까지 신경써야하는 총책임을 맡고있습니다. 매출이 떨어지면 제 책임, 창고에서 실수가 있어도 제 책임 배송직원이 배송 늦게해도 제 책임, 거래처에 수금 얘기안해도 제 책임 매입 제대로 주문, 관리 안해도 제 책임 버젓이 저보다 먼저 입사한 조카님이 있는데 따지고보면 업무는 달라도 사수인데도 책임도 업무도 없습니다.그저 세월아 네월아 오롯이 조카님이 하고싶은 일만 합니다. 그런 조카님이 저를 싫어합니다. 서로 성향도 성격도 다르고 특히, 업무스타일도 달라서 조카님이 저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저 역시 싫어하지만, 업무적으로 차별을 둔 적이 없습니다.개인적으로 요청하는거, 업무적으로 요청하는거 항상 정중하게 친절하게 잘 해줬고, 해주고있는데 그럼에도 조카님이 저를 개무시 하더라고요그래도 상관없습니다.일은 일이고, 싫어하는감정은 그 사람의 감정이고 마음이니깐요 왜 나를 안좋아하지 하면서 좋아해달라고 아부떨거나 한적 결코 없습니다. 그저 일이니깐 이렇게 해달라고 하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해달라고 하면 저렇게 합니다.불만이 있어도 그러려니 하면서요 그런데 말입니다. 낼 모레 나이 50이고 가정도 있고 나름 정상적인 사람이 아무리 사람이 싫다고 가끔 비겁하게 행동할때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어느날은 말도 안되는 일로 아침부터 출근하자마자 승질을 내길래 어이없고 황당해서 웃으니깐 웃는다고 더 승질내고 어느날은 몇년동안 꾸준히 같은 시간에 준 업무를 느리다고 빨리 달라고 승질내고 어느날은 느리다는 업무 빨리 주면 빨리준다고 승질내고 어느날은 추운데 문 일부러 열어놓고 가든가 이런식으로 괴롭힙니다. 어느날은 먼지가 많은 사무실이라고 회사에서 입는 가벼운 겉옷이나 회사점퍼를 입는데 안입을때는 옷 갈아입는 다른 사무실(일명 휴게실이 아닌 휴게실)에 두는데 , 그걸 물어보지도 않고 분명 사이즈로 보나 자주 입는걸로 보나 내꺼라는걸 아는데도 일부러 버리고 , 개인용품도 내것인줄 몰랐다고 버리거나 사용해버리고, 아니면 옷을 어디 구석에다 내팽기치고 이것은 대충 한두가지 얘기한거고 사장님 몰래 교묘하게 괴롭히는게 수만개가 되지만 그러려니 하면서 어이없어서 웃고 넘어갑니다 조카님인데 사장님한테 말씀드린다고 달라질것도 없고요 솔직히 주변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지만, 그런다고 제 속이 후련해지고 보상이 있는건 아니니 그냥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참고로 조카님하고는 업무적으로 크게 부딪치거나 사적으로도 부딪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사람이 그냥 싫을수도 있고, 어떤 계기로 싫어할수있으나 10년 넘게 이렇게 유치하게 행동하니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놈의 조카님 잘 안됐으면 좋겠습니다만 복수란 조카님하고 같이 유치한 사람이 되는것이 아니라 제 스스로 잘 사는게 복수겠죠 진짜 어제 너무 황당한 일이 있어서 진짜 어이없어서 진짜 황당해서 오늘 이 글을 씁니다.진짜 진짜 정말 미칠정도로 ㅋㅋ 진짜 중2도 아니고 정말 어디 누구한테 얘기하기도 유치한 행동들이 황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정말 이러고 싶을까 싶다
이것은 대충 한두가지 얘기한거고 사장님 몰래 교묘하게 괴롭히는게 수만개가 되지만 그러려니 하면서 어이없어서 웃고 넘어갑니다 조카님인데 사장님한테 말씀드린다고 달라질것도 없고요 솔직히 주변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지만, 그런다고 제 속이 후련해지고 보상이 있는건 아니니 그냥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참고로 조카님하고는 업무적으로 크게 부딪치거나 사적으로도 부딪치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사람이 그냥 싫을수도 있고, 어떤 계기로 싫어할수있으나 10년 넘게 이렇게 유치하게 행동하니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놈의 조카님 잘 안됐으면 좋겠습니다만 복수란 조카님하고 같이 유치한 사람이 되는것이 아니라 제 스스로 잘 사는게 복수겠죠
진짜 어제 너무 황당한 일이 있어서 진짜 어이없어서 진짜 황당해서 오늘 이 글을 씁니다.진짜 진짜 정말 미칠정도로 ㅋㅋ 진짜 중2도 아니고 정말 어디 누구한테 얘기하기도 유치한 행동들이 황당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