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소기업 제조업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파트에서는 저말고 직원은 세명 더 있는데 사장인간이 매일 개를 데려와요
온순한 개가 아니라서 겁나짖고 사람만 일어나거나 왔다갔다하면 또 짖고 가끔은 풀어놔서 심하게 물진않는데 입질할때도 있습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일하는데 왜 짐승을 데려와서 짖는소리도 듣기싫고 짜증나 죽겠어요
일할때 개있다고 말도 안해줬고 개빠같아서 사장도 진심 정떨어지고 전 동물 좋아하지도 않거든요
다른직원들도 앞에선 내색 안하지만 술마실때 겁나 씹어요
가끔 오줌도 싸지르는데 진짜 개키우는 꼴보면 사장 한심하다고
직원들이 개 이쁘다 해주지도 않고 짜증나서 쳐다도 안보는데 본인개는 본인이나 이쁘지 왜저렇게 눈치가 없나 싶고
셋다 사장한테 개좀 그만 데려오라고 말도 못하겠고
출근할때부터 짖으면서 달려나오는거 꼴보기 싫어서 발로한대 찰수도 없고 관둬야되나 싶기도하고
개한마리 때문에 관두기도 그렇고 어째야 할까요 좋은방법 조언 좀 해주세요
회사에강아지데려오는사장
저희파트에서는 저말고 직원은 세명 더 있는데 사장인간이 매일 개를 데려와요
온순한 개가 아니라서 겁나짖고 사람만 일어나거나 왔다갔다하면 또 짖고 가끔은 풀어놔서 심하게 물진않는데 입질할때도 있습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일하는데 왜 짐승을 데려와서 짖는소리도 듣기싫고 짜증나 죽겠어요
일할때 개있다고 말도 안해줬고 개빠같아서 사장도 진심 정떨어지고 전 동물 좋아하지도 않거든요
다른직원들도 앞에선 내색 안하지만 술마실때 겁나 씹어요
가끔 오줌도 싸지르는데 진짜 개키우는 꼴보면 사장 한심하다고
직원들이 개 이쁘다 해주지도 않고 짜증나서 쳐다도 안보는데 본인개는 본인이나 이쁘지 왜저렇게 눈치가 없나 싶고
셋다 사장한테 개좀 그만 데려오라고 말도 못하겠고
출근할때부터 짖으면서 달려나오는거 꼴보기 싫어서 발로한대 찰수도 없고 관둬야되나 싶기도하고
개한마리 때문에 관두기도 그렇고 어째야 할까요 좋은방법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