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11번 폐업한 김병현 근황..jpg
창업으로 11펀 폐업했다는 김병현
근데 저렇게 했는데도 연봉 날린 게 반도 안 된다니
그래도 따져보면 꽤 많은 비용을 날렸는데...
선수때 부터 시작했던 연쇄 창업이 이제..
스시집, 스테이크집, 라멘집, 태국 음식점, 햄버거 가게 등등
다양한 업종에 12개 점포 운영해본 연쇄 창업마 클라스 ㅎㄷㄷㄷ
그런 연쇄창업인의 현 점포 현황을 살펴보면...
스시집은 3호점까지 확장했다 두곳은 폐업한 상태지만 일단 운영중이긴 함
스테이크 집은 광우병 사태로 폐업
라멘집은 불매운동으로....ㅠㅠㅠ
어 햄버거집..
이거 나름 홍보도 꽤하고 야구장 안에 있어서 이슈 많이 됐는데...
아...........코로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햄버거집의 실패로 인한 손해가 꽤 타격이 컸음
여튼 연쇄 창업후 총 11개 점포가 연쇄 폐업 되었던 김병현...ㅎㄷㄷㄷ
이 정도면 창업ㅇ ㅔ 정떨어지든 좌절을 하든 지칠만도 한데...
ㄴㄴ 이번엔 소시지라고함 ㅎ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이번 창업이 좀 남다른건...
남몰래 2년 동안 혹독한 트레이닝 거쳐서 레시피 개발하고 독일에서 인정까지 받고 옴
그리고 직접 나서서 소시지 손수 제조한다고 함
마인드 리셋 제대로 하고 각성하신듯...
(확실히 사장님이 직접 가게 운영에 참여를 해야 장사가 잘되는건 국룰인거 같음)
그리고 최근 지인들에게 먼저 선보인 시식평은 꽤나 긍정적임
학센까지 하시나보네 ㅎㄷㄷ
뭐 여튼 아무리 망해도 다시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재력이 부럽기도 하고
솔직히 놀고먹어도 될분인데 뭐든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음
방송도 보니까 단순히 돈벌이를 하고 싶다가 아니라 한 분야에서 뭔가 크게 성공한 사람이 다시 되고 싶은거 같아 응원하게 됨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