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리 내 자식이고 열 손가락 깨물어도 안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금가락지 끼우고 싶은 아이는 분명 있음( 예를들어 첫째가 외모가 잘생겼음.그래서 매번 옷도 신경써서 입혀주고 피부관리도 틈틈히 해줌 ) 2. 내가 암만 아이가 셋이라도 남의 자식은 진짜 눈에 안들옴. 그러거나 말거나 내 아이만 잘 크면 된다. 3. 자식에게도 종류가 있다. ( 자랑하고 픈 아이, 의존하게 되는 아이, 진짜 보호해줘야하는 아이) 4. 여자끼리 찐한 우정이란 없고 오직 여적여만 있다. 하지만 서로 선만 지킨다면 관계는 지속 가능 5. 살면서 외제차 한대는 몰아야 무시당하지 않는다 ( 물론 10년전에 산 아우디 지금까지도 몰고 있어서 내가 할말은 안됨) 772
나이 40대중반되면서 느낀 점
2. 내가 암만 아이가 셋이라도 남의 자식은 진짜 눈에 안들옴. 그러거나 말거나 내 아이만 잘 크면 된다.
3. 자식에게도 종류가 있다. ( 자랑하고 픈 아이, 의존하게 되는 아이, 진짜 보호해줘야하는 아이)
4. 여자끼리 찐한 우정이란 없고 오직 여적여만 있다. 하지만 서로 선만 지킨다면 관계는 지속 가능
5. 살면서 외제차 한대는 몰아야 무시당하지 않는다 ( 물론 10년전에 산 아우디 지금까지도 몰고 있어서 내가 할말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