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대중반되면서 느낀 점

ㅇㅇ2026.02.12
조회6,485
1. 아무리 내 자식이고 열 손가락 깨물어도 안아픈 손가락 없다지만 금가락지 끼우고 싶은 아이는 분명 있음( 예를들어 첫째가 외모가 잘생겼음.그래서 매번 옷도 신경써서 입혀주고 피부관리도 틈틈히 해줌 ) 

2. 내가 암만 아이가 셋이라도 남의 자식은 진짜 눈에 안들옴. 그러거나 말거나 내 아이만 잘 크면 된다. 

3. 자식에게도 종류가 있다. ( 자랑하고 픈 아이, 의존하게 되는 아이, 진짜 보호해줘야하는 아이) 

4. 여자끼리 찐한 우정이란 없고 오직 여적여만 있다. 하지만 서로 선만 지킨다면 관계는 지속 가능 

5. 살면서 외제차 한대는 몰아야 무시당하지 않는다 ( 물론 10년전에 산 아우디 지금까지도 몰고 있어서 내가 할말은 안됨) 


댓글 22

ㅇㅇ오래 전

Best나이 40중반 되면서 느낀 점인데 애 셋 이상인 집은 부부 개진상들이 왜 이리 많냐

ㅇㅇ오래 전

Best노망난 아줌마가 쓰는 영양가 1도 없는 글이다 진짜.. 그와중에 자식차별ㅋㅋㅋㅋㅋ 딸들이 모를거같죠? 나중에 늙으면 후회합니다 ^^

ㅇㅇ오래 전

Best엄마들 모임에 가보면,, 직장생활 하는 잘나가는 엄마들은 안그런데, 전업주부 엄마들이 모였다 하면 뒷담화, 이간질, 질투, 시기... 장난 아님. 그냥, 그런 모임은 안끼는게 좋음.

ㅇㅇ오래 전

Best의존당하는 자식은 뭔 죄야 ㅈ같겠다

ㅇㅇ오래 전

Best40 중반에 정말 애가 셋인가요? 아이구.. 안됐네요

ㅇㅇ오래 전

진짜 쓸잘떼기 없는 글 ㅋㅋㅋㅋ 40대중반이 아니라 니 기준이겟지 맘충

오래 전

40대넘게 먹고 여적여 타령... 군대에서 군인들끼리 폭행하고 쏴죽여도 남적남 안하죠? 남초회사에서 기분나쁘게 했다고 술병으로 머리 깨도 남적남 소리 안함. 그런데 여자들은 조금만 기싸움해도 바로 여적여 ㅋㅋㅋㅋㅋ 원래 동성들끼리 더 경쟁하는게 생물의 본능이자 기본이에요. 그리고 본인이 절친이 없는걸 여적여로 몰고가지마시고요 ㅋㅋㅋ 애를 셋이나 낳았으니 친구만날 시간도 없고 다 떨어져나갔겠죠 ㅋ

오래 전

지랄하지마라

미안하면다니오래 전

나이 40중반이나 되서 겨우 깨닳은게 자식차별에 찐친은없고 외제차를 몰라고 하네 ㅉㅉㅉ 나이먹는다고 다 나이값하는거 아니라니까는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자식들 조차도 갈라치기 하는 미@년 이었다니 충격;; 헐..

처녀자리오래 전

자녀들이 부모 보고 배웁니다. 학습되는거죠.

해피오래 전

ㅋㅋㅋ이런 글 왜 씀???

ㅇㅇ오래 전

다 공감 됨. 그런데 마지막은 아님. 최근에 2달간 레이 몰 일이 있었는데, 고속도로 다닐 일 없음 진짜 좋았음. 세단 끌 때는 옆 차랑 닿을까봐 전전긍금 했었는데 차선보다 작으니까 정말 편했음. 그리고 어디나 경차 주차자리가 있음. 레이 뽑을까 고민중임

ㅇㅇ오래 전

나이 40초반 되면서 느낀 점. 아들을 둘이상 낳은 아들맘은 여지없이 폐급이다

세상만사오래 전

뭐라는건지..이거야 원...니가 하는 생각이 왜 일반화가 될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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