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340억원의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

어쩔아재2026.02.12
조회208

유튜브 본사(미국) 대상 340억 규모 징벌적 손해배상 공식 발송

안녕하세요 유튜브 어쩔아재 라고 합니다

저는 어제 오전 9시 25분, 유튜브
최고경영자(CEO) 닐 모한과 미국 구글 본시 법무팀을 상대로 340억 원($24,500,000 USD 규모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공식 법적 고지서(EMS 번호: EA021561045KR)를 발송했습니다

제가 이토록 강력한 조치를 취하게 된 이유는 유튜브의 기만적인 운영과 거짓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 2026년 1월 28일 유튜브는 구체적인 이유도 밝히지 않고 제 유튜브 채널을 삭제 하였습니다

2. '1분의 진실' -
기계적 학살의 증거 : 유튜브는 "전문가가 신중히 검토했다"고 주장했지만, 제가 보낸 이의신청은 단 1분 만에 거절되었습니다. 이는 사람이 검토했다는 구글의 주장이 명백한 거짓이며, A1를 이용하여 창작자의 생존권을 기계적으로 짓밟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3. 수차례 인간 검토자에 의한 수동 검토를 요구 했으나 유튜브는 이를 묵살 했습니다

4. 2026년 2월 8일 유튜브에게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 하자 그제서야 유튜브는 인간 검토자가 수동 검토하여 제 채널이 가이드라인을 위반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채널을 복구해 주었습니다

5. 채널이 복구 되었지만 저는 동영상 제작에 대한 열정이 사라졌고 언제 또다시 채널이 삭제 될수 있다는 두려움에 동영상 제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6. 정당한 권리 요구 : 저는 이번 서류를 통하 다음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구글의 기만적 운영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금 지급
시스템 오류로부터 채널을 보호할 공식 인증 배지(Verification Badge) 부여
AI의 무분별한 공격을 차단할 1:1 전담 매니저 배치

저는 단순히 제 채널만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시스템의 오류로 이유도 모른 채 채널이 삭제되고 고통받는 전 세계 모든 크리에이터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 것입니다

유튜브 본사가 이 '1분의 진실' 앞에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정의가 승리하는 과정을 끝까지 지켜보 주십시오.

* 이글을 SNS에 공유 해주시면 승소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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