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29고 중고딩때 술담하고 방황해서 지잡가고 아직도 걍 알바하면서 여친이랑 놀 돈 정도만 딱 벌고 본가에서 걍 사는데 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남들이 다 알만한 인서울 들어가고 올해 졸업하는 4학년인데 4학년 내내 1년 동안 공부한 시험 있는데 떨어짐. 근데 엄마가 내가 떨어져서 우리집 내 기분 맞추느라 다들 눈치보고 있고 내가 앞으로 1년 동안 공부할 생각하니까 엄마 본인이 신경쓰여서 스트레스 받고 내가 취업하면 용돈 월 50 받으면서 쉴라했는데 떨어져서 본인이 새 직장 구해야 한다고 그것도 걱정이고 스트레스래. 나 왜 열심히 산거지 고등학교 다니면서 야자한번 빠진적 없는데 1년동안 늦잠 한번 잔적 없이 공부했는데 떨어진 댓가가 엄마의 스트레스 종합선물세트라니 난 왜 열심히 산걸까…
왜 열심히 산건지 후회된다
오빠는 29고 중고딩때 술담하고 방황해서 지잡가고 아직도 걍 알바하면서 여친이랑 놀 돈 정도만 딱 벌고 본가에서 걍 사는데 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남들이 다 알만한 인서울 들어가고 올해 졸업하는 4학년인데 4학년 내내 1년 동안 공부한 시험 있는데 떨어짐. 근데 엄마가 내가 떨어져서 우리집 내 기분 맞추느라 다들 눈치보고 있고 내가 앞으로 1년 동안 공부할 생각하니까 엄마 본인이 신경쓰여서 스트레스 받고 내가 취업하면 용돈 월 50 받으면서 쉴라했는데 떨어져서 본인이 새 직장 구해야 한다고 그것도 걱정이고 스트레스래. 나 왜 열심히 산거지 고등학교 다니면서 야자한번 빠진적 없는데 1년동안 늦잠 한번 잔적 없이 공부했는데 떨어진 댓가가 엄마의 스트레스 종합선물세트라니 난 왜 열심히 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