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회사가 너무 힘들땐 어떻게 해?
회사 그만두고 혼자 어디 여행이라도 오랫동안 다녀오고 싶은데 재취업이 걱정이라 못 그만두겠어
다른 직원들처럼 나도 잘해내고싶은데 뜻대로 잘 안되는거같아 그래서 쓴소리를 듣게되면 회사나 밖이나 딱히 위로 받을 사람도 없어서 그냥 집에와서 혼자 삼키는게 다야
역시 행복하기가 가장 힘든거구나
나는 언제쯤 행복해져서 이 행복이 끝날까 두려워지는 순간이 올까? 아님 그냥 또 하루 이틀 그냥저냥 지내다보면 행복할 날이 가까워지려나
행복이란
회사 그만두고 혼자 어디 여행이라도 오랫동안 다녀오고 싶은데 재취업이 걱정이라 못 그만두겠어
다른 직원들처럼 나도 잘해내고싶은데 뜻대로 잘 안되는거같아 그래서 쓴소리를 듣게되면 회사나 밖이나 딱히 위로 받을 사람도 없어서 그냥 집에와서 혼자 삼키는게 다야
역시 행복하기가 가장 힘든거구나
나는 언제쯤 행복해져서 이 행복이 끝날까 두려워지는 순간이 올까? 아님 그냥 또 하루 이틀 그냥저냥 지내다보면 행복할 날이 가까워지려나
아니면 그냥 위로가 고파서 이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