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한다고 2시간 연락두절 되고 술이 떡이되어 집에왔는데 여자 향수냄새가 진동하더라고요. 핸드폰보니 여자 마담인지 같은 이름으로 5통화 발신된 이력이 있어서 추궁하니 접대하느라고 어쩔수없이 여자있는 노래주점을 갔대요. 자기는 아무것도 안했고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이고생을 하는데 자기가 일을 그만둬야 하는거냐고 적반하장으로 소리치는데 제가 이해해야되는 건가요? 돈벌면 이런일도 그냥 넘어가야 되나요? 어디에 물어볼때도 없어서 글남겨요.1152
남편이 회식에서 여자를 끼고 접대를 했다는데요
술이 떡이되어 집에왔는데 여자 향수냄새가 진동하더라고요. 핸드폰보니 여자 마담인지 같은 이름으로 5통화 발신된 이력이 있어서 추궁하니 접대하느라고 어쩔수없이 여자있는 노래주점을 갔대요. 자기는 아무것도 안했고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이고생을 하는데 자기가 일을 그만둬야 하는거냐고 적반하장으로 소리치는데 제가 이해해야되는 건가요? 돈벌면 이런일도 그냥 넘어가야 되나요? 어디에 물어볼때도 없어서 글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