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만의 세상

000546434262026.02.13
조회8,053
식음료 납품회사 입니다
배송직원 1명, 창고 택배직원 1명(사장님 가족)
배송직원이 근무한지 15년정도 됐는데도
혼자 스스로 할 줄 모릅니다
본인보다 2~3살 어린 창고택배직원에게 항상 매시간
매분 매초 물어보고 정말 사소한것까지 다 물어봅니다
납품 나가는 거래처 물건도 본인이 챙기는데도
몇년째 실수연발, 몇년째 자기가 다니는 회사 물건이 뭐가 있는지 모릅니다
심지어 배송직인데 운전을 잘 못 합니다
네비가 있는데도 지름길로 가기보다
그냥 막혀도 정석대로 원래 가던 길로만 다닙니다
배송 느리고 물건 자주 틀리고
능동은 0% 수동만 60%
시키는 일도 제대로 안하니깐요
진짜 속된말로 바보,멍청이 입니다
십년째 보는데 정말 답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니고있는건
노예가 필요하기때문이죠
앞에 얘기했듯이 창고 택배직원이 시키면 군말없이 하는 직원
단순노동 시키면 하는 직원이 필요하기때문이죠
나이 오십넘었는데 아직까지 담배심부른 하니깐요
안쓰럽다가도 요즘 들어 괘씸한것이
이 바보멍청이 직원이 이간질의 대마왕이더라고요
별일 아닌일도 쪼로록 창고직원이든 여직원든
다른회사직원이든

아를 어로 잘못 말해서 오해가 생기게 하고
정말 별거아닌일로 혼자 착각해서 이간질해서 분란을 만들고있더라고요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