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스트레스가 되서 써 봅니다. 오타 맞춤법 이해해 주세요~. 친구 1.2.3이 1~3년정도 간격으로 다 결혼했어요. 친구1이 먼저 자가 구매를 했고 친구3이 20만원정도의 가전을 선물 했어요. 그 후 친구2가 자가를 구매했고 가전은 다 새로했기에 친구3은 20만원 상품권을 선물했어요. 친구3이 마지막으로 자가 구매를 했고 이사를 했어요. 그런데 친구1.2가 친구3의 집을 궁굼해 하지도 집들이 소식도 먼저 묻지 않습니다. 필요한게 있냐고도 묻지 않습니다. (필요한건 딱히 없음.) 여기서 친구3이 서운해 합니다. 필요한건 없지만 그래도 물어볼 수도 있고 상품권 같은거라도 선물 할 수 있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집들이 얘기를 안 꺼낸것도 아닌데 다들 호응이 크진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일때 친구3이 서운해하고 챙겨주길 은근 바라는 마음이 너무 과한건가요?4
내가 속이 좁은건가요?
오타 맞춤법 이해해 주세요~.
친구 1.2.3이 1~3년정도 간격으로 다 결혼했어요.
친구1이 먼저 자가 구매를 했고
친구3이 20만원정도의 가전을 선물 했어요.
그 후 친구2가 자가를 구매했고
가전은 다 새로했기에 친구3은 20만원 상품권을 선물했어요.
친구3이 마지막으로 자가 구매를 했고
이사를 했어요.
그런데 친구1.2가 친구3의 집을 궁굼해 하지도
집들이 소식도 먼저 묻지 않습니다.
필요한게 있냐고도 묻지 않습니다.
(필요한건 딱히 없음.)
여기서 친구3이 서운해 합니다.
필요한건 없지만 그래도 물어볼 수도 있고
상품권 같은거라도 선물 할 수 있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집들이 얘기를 안 꺼낸것도 아닌데
다들 호응이 크진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일때 친구3이 서운해하고
챙겨주길 은근 바라는 마음이 너무 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