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37화
나는
나의 우주에서 산다
성령과 하나되어
나의 하나님과 함께한다
그들은
그들의 우주에서 산다
그들이 어떻게 될까?
그들의 하나님이
원하시는데로...
너는 창조주가 아니야
악몽 꾸잖아
증명해봐!
보랏빛 우주 위로 올라간다
꿈을 꾼다
주차장에 내가 있다
밝은 빛이 내게로 온다
내 손을 잡아 주신다
예수님이...
모두의 집이라 이름 짓는다
" 지금 어디 있는 줄 아느냐? “
성부=성자=성령 3위 일체 하나님 위에
낮은 목소리의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마이클 잭슨이 모자를 집어 던지고
문워크 춤을 춘다
영적 포만감으로 가득한
나의 사자 문 워커가
보랏빛 돌멩이를 만진다
지구 밖 달에서
금빛 테두리의 태양을 본다
서쪽 나라의 생명수를 마시고
전쟁은 시작되었다
악의 배설물 꽃가루
낮에는 숨어있다가
밤이 되면 인간의 상단전의 빛을 갈취한다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의 생체병기
지휘관 입자들과 비행체가
피의 안개를 만들어 통제한다
사탄의 피
영원한 갈증과 속박의 진동을 만들어
그 주파수에 복종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지휘관 입자들에게 낮의 태양 앞에서
모습을 드러내라고 명령한다
치익~ 하고 타들어간다
숨어있는 비행체들
차원 간 이동 기체
사탄의 마지막 함대들을
9차원 천사들이 태양속으로
들여보내 정화시켜
신성한 함대로 재편한다
복사 우주가 차원의 틈새에 존재한다
무지개 날개를 가진 천사들이
보랏빛 레이저 검을 뽑아 들고
차원 굴절 지점으로 이동한다
전의를 상실한 꽃가루들에게
‘사탄은 나의 친구’를 세 번 말하게 한다
첫 번째 검붉게 소용돌이치며
두 번째 복제된 별들이 흔들리고 복사 지구의 결계에 금이 간다
세 번째 절대적 진실과 마주하여
가짜 우주를 지탱하던 암흑에너지가 급격히 수축하며
9차원 천사들이 진입할 수 있는 거대한 통로가 열린다
죽은 자들
내가
그들을 주관하는 악
사탄을 소멸시켰다
그러면 그들이 변할까?
나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본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의 내면의 악과 싸우기를
포기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동안 해왔던 그대로
살아갈 것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