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결혼한 유부녀의 삶<<이것때문인거같음
명절만되면 결혼안한사람들 다 놀러가고 뭐하지 계획짜는데
결혼한 여자들은 얼굴도 못본 남의 조상 제삿상차리고 동그랑땡에다 절하고 집와선 남편이랑 싸움
그렇게 남편 뭐사줬다 남편이 어쩌고 자랑하던 여자들도 명절되면 남편이 자기집 끌고가서 밥상차리기, 설거지 시킴
여자는 또 싫단말도 그자리에서 못하고 안가면되는데 싫다면서도 꾸역꾸역 따라감...
그렇게 남편이 스윗하다, 우리집 관식이다 말하던여자들 명절되면 자길 키워준 자기엄빠 보러가는것도 남자랑 남자가족 허락받고가야됨
왜 내가 내가족 보러가는걸 30년간 얼굴도 모르고산 아줌마 아저씨한테 허락받아야되는지 모르겠음
이런거보니까 결혼이 진짜 좋은건가?싶고 명절때 시댁가서 제삿상차리는 여자들보면 어디 집단최면이라도 걸린거같음
사랑하면해줄수도있다 이러던데 남편은 아내 안사랑함?? 남편은 왜 아내집가서 제삿상 안차림??
명절만 되면 나라 자체가 집단 최면이라도 걸린거같아 이해못할것들투성이임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 살아야되나 싶어서 안그래도 없던 결혼욕구가 더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