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권 발동에 투입가능한 경위는 55명이라던데

김현기200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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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투입된 인원은 이 숫자의 2배이상은 되겠더라. 그러면 나머지 인원은 어디에서 왔단 말인가! 여당이 긴급모집한 사설경호원인가? 아니면 야당의 당직자들인가? 박관용씨와 야당은 나머지 인원의 출처에 대해서 명확히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