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만 용돈준 시어머니

00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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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4개월째 백수입니다
시어머니가 이사실을 지금 알고 놀라서 남편에게 500만원을 보내면서 이건 아들 용돈이니 생활비하지마라 남자들 수중에 돈없으면 사회생활을 못한다며 제가 손도 대지말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4개월간 생활비는 그동안 시댁에서 준 목돈으로 해결했지만 백수아들 용돈하라고 따로돈주는건 아니잖아요
생활비로 쓸테니 달라고했더니 남편이 거부합니다이거 누구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