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4살이고 곧 대학 졸업 예정이야 엄마아빠는 둘다 졸업하고 대학 안가고 바로 돈 벌었다는데 난 취업을 아직 못한 상황이야.. 학기 중에 알바 오래하긴 했지만 그만뒀고 현재는 백수 캥거루족임 작년까지 학교때문에 자취하다가 이번 년도부터 본가에 사는데 방금 엄마가 갑자기 용돈 주겠다고해서 5만원 줬는데 아빠가 왜 주냐면서 뭐라하더라… 대학 다닐 땐 안 그랬는데 딱 올해부터 나한테 돈 들어가는 걸 싫어하는 게 딱 보임 빨리 집 나가서 돈 벌라고 눈치 주는 건가 취업 전까지 알바하면서 시험볼건데 앞으로가 막막하다
아빠가 나 한심하게 보는 거 맞는 것 같지?
난 24살이고 곧 대학 졸업 예정이야
엄마아빠는 둘다 졸업하고 대학 안가고 바로 돈 벌었다는데
난 취업을 아직 못한 상황이야.. 학기 중에 알바 오래하긴 했지만 그만뒀고 현재는 백수 캥거루족임
작년까지 학교때문에 자취하다가 이번 년도부터 본가에 사는데 방금 엄마가 갑자기 용돈 주겠다고해서 5만원 줬는데 아빠가 왜 주냐면서 뭐라하더라…
대학 다닐 땐 안 그랬는데 딱 올해부터 나한테 돈 들어가는 걸 싫어하는 게 딱 보임
빨리 집 나가서 돈 벌라고 눈치 주는 건가
취업 전까지 알바하면서 시험볼건데 앞으로가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