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다가오니 스트레스. 남편은 좋은데 시댁이 싫어요 솔직히 시댁이 시집살이를 시키거나 전화를 시키거나 하진 않아요. 근데 그냥 시댁에 가기 싫고 존재 자체가 싫어요 시댁에 방문하면 어서와라~이러는 시모시부도 싫고. 뭐 그동안 안왔으니 어서 들어오라 이건가 남편 보다 누나면서 시집도 안가고 시댁에 사는 시누도 꼴보기 싫어요 시댁가면 시부모만으로도 스트레스인데 꾸역꾸역 시누까지 봐야하니. 남편이랑 어릴때 부터 사이 좋았다면서 남편이랑 옛날 이야기 하는 것도 꼴보기 싫어요 시집이나 갈 것이지. 남편도 지 누나일에 관심 많고 둘이 카톡도 자주하는거 같은데 진짜 짜증나요 하 당장 다음주인데 시댁 가기 싫어요750
시댁이 싫어요
남편은 좋은데 시댁이 싫어요
솔직히 시댁이 시집살이를 시키거나 전화를 시키거나 하진 않아요.
근데 그냥 시댁에 가기 싫고 존재 자체가 싫어요
시댁에 방문하면 어서와라~이러는 시모시부도 싫고.
뭐 그동안 안왔으니 어서 들어오라 이건가
남편 보다 누나면서 시집도 안가고 시댁에 사는 시누도 꼴보기 싫어요
시댁가면 시부모만으로도 스트레스인데 꾸역꾸역 시누까지 봐야하니.
남편이랑 어릴때 부터 사이 좋았다면서 남편이랑 옛날 이야기 하는 것도 꼴보기 싫어요 시집이나 갈 것이지.
남편도 지 누나일에 관심 많고 둘이 카톡도 자주하는거 같은데 진짜 짜증나요
하 당장 다음주인데 시댁 가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