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일 살기 좋고 편한 이유 적어봄

ㅇㅇ2026.02.14
조회97
1)캐나다,호주,뉴질랜드,서유럽,북유럽
서구권 복지국가에서는 일자리가 없고
병이 생겨도 전부 정부에서 책임지고 먹여살림
다치고 큰병에 걸렸다고 병원비가 많이
나오지도 않음
큰병 걸리고 장애가 있어도 정부에서 다
지원해준다고 보면됨

그렇다보니 가난한 집에 병자 있어도 돈걱정 없음
간병사 살돈,나이든 부모 병원비,아픈 자녀 병원비
때문에 골치아파지는 구조도 아님
노후준비는 국가에서 하기에 가족 간에 얽매일
일이 없고 가난한 가족에 발목잡힐 일이 없음
가족이 가난해도 최소한 방과후 교육과 돌봄

대학교육도 정부에서 지원해주고 모든 생활비를
지원해주고 모든것을 정부의 지원에 맡기면 됨
솔직히 국가가 저렇게 돌아가면 국민들이
부지런하고 근면성실하겠냐? 일은 할까?
당연히 일도 안하고 게으르고 느긋하겠지?

실제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서유럽 북유럽
서구권 복지국가는 물론
중동 부유국 사람들도 게으르고 일도 하지않음
서구권 복지국가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부지런함 근면성실로 살아가긴 어려움
이유는 국가에서 전부 먹여살려주거든

2)개인주의 국가에서는 사람들 사이에 수치도
없고 개인의 자아대로 휘둘리지 않고 산다
개인주의 국가인 서구권에서는 가정사가
어떻든 간에 집이 가난하든 못생기든 뚱뚱하든
어쩌든 간에 이런 거에 대한 수치랑 눈치가 없음
그냥 각자의 삶이라는 거죠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개인 자아대로 사는 느낌
각자가 어떤 인생을 살던 그건 개인의
몫이라는 것이지

서구권에서는 집안 사정이 어떻든 간에
외모가 어떻든 간에 직업이 어떻든 간에
개인의 삶으로 보고 남의 인생을 걱정할 필요도
없으니 꾸며라~ 다이어트해라~
이런 말도 잘 없는거임
남이 어떤 인생을 살던 비교랑 경쟁의 잣대를
잘 들이대지 않고 이렇게도 살고 저렇게도
사는 거지 이런 마인드가 강함

그런 국가의 사람들이 무슨 자기관리를 하고
진로,미래,외모,성격,위생에 신경을 쓰고 살까?
현실적으로 개인주의 국가의 사람들은
피부관리도 허술해서 늙어보이고
비만율도 높고 뚱뚱한 사람이 많음
위생관리도 못해서 씻지도 않고 더럽고
혼자 뭐하는걸 선호해서 내향적이고
사회성도 없고 사교성도 바닥임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못 살고 더럽고
늙어보이고 뚱뚱해도 그걸 개선할 생각을 못 함

눈치 문화로 적당하게 눈치주고 남의 인생에 대해 평가를 하고 사회의 정형화된 기준에 맞춰서 사는 나라가 발전하기 더 쉽고 개개인의 능력도 향상
시킬수 있는데 개인주의 사회에서는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살아서 발전 할수없음

3)비교해보면 한국이 제일 살기 좋은듯
그저 정부에서 모든걸 무료로 먹여살려주고
자원으로 먹고 사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부지런하게 공부하고 일할수 있잖아
한국은 서구권 복지국가처럼 누가 무료로
해주는 그런 구조는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