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금 장원영 사주 뜬 거 봤는데 진짜 신기해서 가져옴.
나는 원영이가 워낙 화려하고 끼가 많아서
당연히 불(Fire)이나 보석(Metal)일 줄 알았거든?
근데 "깊이를 알 수 없는 고요한 가을 호수(물)" 이래.
이거 보니까 딱 "원영적 사고" 생각나지 않음?
물이라서 어떤 상황이 와도 유연하게 넘기고,
겉은 잔잔해 보여도 속은 엄청 깊고 단단한 거.
"눈빛 하나에 수만 가지 서사를 담아낸다"는데
나중에 진짜 연기해도 잘할 것 같음... (화개살도 있대)
진짜 갓기는 타고나는 건가 봄...
오늘 밸런타인데이라서 심심해서 궁합도 봤는데
나랑은 친구 궁합 좋게 나오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