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간호사 직업 자체가 역겨워 졌어요

ㅇㅇ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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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파서 병원갔는데
전 제 앞에서 딸이 우는 거
진짜 못 봐서 남편만 진료실 등등에
들어갔어요

근데 왜 이렇게 애를 울리는 건가요?
대책도 없나요? 우는 아이에 대해서?
소아과를 가야했나요?
진짜 사이코들 아닌가요? 일부러
울리는 거 아닌가?
왜 그딴식으로 살죠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흥분하면서 글 써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