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간호사 직업 자체가 역겨워 졌어요

ㅇㅇ2026.02.14
조회56,812
딸이 아파서 병원갔는데
전 제 앞에서 딸이 우는 거
진짜 못 봐서 남편만 진료실 등등에
들어갔어요

근데 왜 이렇게 애를 울리는 건가요?
대책도 없나요? 우는 아이에 대해서?
소아과를 가야했나요?
진짜 사이코들 아닌가요? 일부러
울리는 거 아닌가?
왜 그딴식으로 살죠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흥분하면서 글 써서 죄송해요

댓글 128

ㅇㅇ오래 전

Best애기말고 본인부터 진료받으세요 ㅋ

ㅇㅇ오래 전

Best의료진은 진료를 보는거지 우는 아이 달래는일을 하는게 아니잖니 그러는 애엄마는 애 우는걸 왜 못봐? 니애는 니가 달래야지 그래야 치료린걸 할거아냐

ㅇㅇㅇ오래 전

Best그냥 넌 병원에 니 가족 중에 누가 아프더라도 병원에 가지말고 집에서 알아서 치료해...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미친....

ㅇㅇ오래 전

Best와씨 주작이 아니라 진심인거 같아서 무서워..

ㅇㅇ오래 전

Best우는애새끼 꼴뵈기싫어 애를 못달래는 남편을 들여보낸주제에 주둥이가 가볍군요... 아프니우는거고 애감정조절은 주양육자가해줘야하는거에요.

ㅇㅇ오래 전

울믄 알아서 데리고 나가서 달래고 들어와라...그리고 진료 방해해서 죄송하다고 의사샘한테 빌고.......ㅈㅅ 부모야...

ㅇㅇ오래 전

역겨우면 병원 안 가시면 됩니다

향이오래 전

이건 뭐하는 미친년이고

ㅇㅇ오래 전

조만간 사건반장? 거기나올 역대급사연이다

ㅇㅇ오래 전

본인은 지배아파낳은새끼 우는꼴못본다면서 생판남인사람이 봐줘야함? 애혼자들어가고 보호자는 들어오면안된다 이런것도 아니고 아빠가 들어갔다면서 너님 남편은 뭐핸? 애 우는거보려고 들어감? 애를 꼭낳았어야했나? 왜 이딴식으로 사는건지..

ㅇㅇ오래 전

미친건가

ㅇㅇ오래 전

그럼 뭐 아파도 자가치료 하세요 역겨운 사람한테 치료받지 마시길

ㅇㅇ오래 전

깝깝하다

ㅇㅇ오래 전

니 애샏기 쳐우는 꼴 누가 보고싶어하냐

오래 전

우는 애때문에 의사도 간호사도 스트레스 받습니다. 운건 당신딸이고 의사는 그저 진료를 할뿐 당신딸은 부모들이 책임질일을. 이런 싸이트에나 올리고 참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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