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아빠가 저 막내딸이라고 엄청 애지중지하셔요 맨날 순결 강조하시고 남자친구 생겼다 싶으면 눈에 띄게 더 단속하세요 좀만 늦어도 전화 엄청 오고 통금도 대학생인 지금도 10시쯤 되고 외박은 꿈도 못꿔요 살면서 지금까지 친구네서 딱 두번 자봤고 그것도 친구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한다음에 밤에 친구한테 전화해서 저 바꿔달라고 하셨어요ㅋㅋㅋ 확인 다 하세요 근데 저 성인되고 남자친구 사귀면서 다른애들처럼 같이 잠자리도 갖고 그러는데 아 물론 그동안에 통금 꼬박꼬박 지키고 외박도 한번도 안했어요 근데 남친이랑 사랑할때는 대실 이용하는데 부모님 세대도 대실이란 개념이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늦게 안들어오고 남친이랑 1박만 안하면 몸 잘 지키고 있다고 믿고 계시는거 같아서... 저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자취하는 애들 아니면 대부분 집에서 단속은 엄청 하는것 같은데 솔직히 할건 다하고 다니는데요... 혹시 저희 엄마 아빠세대 50대 후반 정도되신분들은 정말 대실이란걸 모르고 계시진 않을까? 싶어서 질문드려요
지금 50대 중후반분들도 대실을 아나요?
맨날 순결 강조하시고 남자친구 생겼다 싶으면 눈에 띄게 더 단속하세요
좀만 늦어도 전화 엄청 오고 통금도 대학생인 지금도 10시쯤 되고 외박은 꿈도 못꿔요
살면서 지금까지 친구네서 딱 두번 자봤고 그것도 친구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한다음에 밤에 친구한테 전화해서 저 바꿔달라고 하셨어요ㅋㅋㅋ 확인 다 하세요
근데 저 성인되고 남자친구 사귀면서 다른애들처럼 같이 잠자리도 갖고 그러는데 아 물론 그동안에 통금 꼬박꼬박 지키고 외박도 한번도 안했어요
근데 남친이랑 사랑할때는 대실 이용하는데 부모님 세대도 대실이란 개념이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늦게 안들어오고 남친이랑 1박만 안하면 몸 잘 지키고 있다고 믿고 계시는거 같아서...
저도 그렇고 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자취하는 애들 아니면 대부분 집에서 단속은 엄청 하는것 같은데 솔직히 할건 다하고 다니는데요...
혹시 저희 엄마 아빠세대 50대 후반 정도되신분들은 정말 대실이란걸 모르고 계시진 않을까? 싶어서 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