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눈을 마주쳤을 때 웃어라도 봤다면,
당신과 함께 길을 걷기라도 해봤다면,
당신과 소소한 대화라도 해봤다면,
그러므로 내가 당신의 행복이 되어봤다면,
용기조차 내지 못하면서
함께였으면 하는 욕심만 가득한 내가
많은 것을 바랬던 내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용기 없었던 예전의 내가 많이 밉습니다.
후회
보고시퍼2026.02.14
조회3,288
댓글 7
ㅇㅇ오래 전
판줌마 아련하노
ㅇㅇ오래 전
지금은 못봐?.
ㅇㅇ오래 전
왜그랬어 조금만 용기냈다면 많은게 달라졌을텐데
ㅇㅇ오래 전
그럼으로~
ㅇ오래 전
화내지말구 좀 웃어주지 그래썽
쓰니오래 전
모쏠남의 첫사랑
ㅇㅇ오래 전
지금이라도 안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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