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알게 되는 것들 ...

키다리아저씨2026.02.14
조회18























후회는
언제나
조용히 찾아온다. 
 
그때는 몰랐다.
조금만 더 들어줄 걸,
조금만 덜 화낼 걸,
조금만 더 기다려줄 걸. 
 
우리는 늘
지금이 마지막이 아닐 거라 믿으며
쉽게 등을 돌린다. 
 
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뒤를 돌아보지 않는데도. 
 
사라진 뒤에야
그 사람의 빈자리가
얼마나 따뜻했는지 알게 되고,
끝난 뒤에야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닫는다. 
 
후회는
과거를 바꾸지 못하지만
오늘을 바꿀 수는 있다. 
 
그래서 나는
이제 조금 더 천천히 말하고,
조금 더 오래 바라보고,
쉽게 돌아서지 않으려 한다. 
 
늦게 알게 되었지만
완전히 늦은 것은 아니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아직 남아 있는 오늘만큼은
후회하지 않기를
조용히 다짐해본다. 
 







늦게 알게 되는 것들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