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노잼 느낌요즘 제니 예능 꾸준히 나오긴 하는데, 화제성에 비해 결과는 솔직히 애매한 듯.일단 아파트404는 첫회 2.7% 찍고 점점 떨어져서 종영은 1.3%대. 거의 1~2%대에서 머뭄. 기대에 비해 힘 빠진 느낌이었음. 유퀴즈 제니 편은 3.35%. 나쁘진 않은데, 같은멤버인 로제 유퀴 편이 4.7%였던 거 생각하면 차이 꽤 남. My Name Is Gabriel도 제니 나온 회차 1% 초반대였고, 덱스랑 같이 하는 새 예능도 아직 반응이 막 터지는 분위기는 아님.그리고 최근에 나온 MBC 새 예능도 솔직히 좀 지루하다는 반응 많던데 제니 때문이라기보단 전체적으로 텐션이 안 살아서 노잼 소리 나오는 느낌. 물론 요즘 예능 자체가 시청률 잘 안 나오긴 함. 근데 제니 네임밸류 생각하면 이 정도? 싶은 건 사실인 듯.해외 파급력, 브랜드, 무대는 인정인데 한국 예능에서는 확 끌어당기는 한방은 아직 잘 모르겠음.
제니 예능 계속 나오는데 왜 다 조용함?
제니 로제 차은우 장원영 안유진 리즈 애니 영서 우찬 타잔 베이리 방탄소년단 슈가 지수 리사 블랙핑크 블핑 지민 정국 윈터 카리나 닝닝 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