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음하지말라의 범위는 더 넓다고 보아야 맞습니다.

까니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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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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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마태오 5장





우선, 음욕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쉽게
"잘못된 성욕"이라고 쉽게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올바르지 않는 경우라면, 모두 이
그릇된 성욕에 모두 포함되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올바르지 않은 경우를
우리는 모르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7장 31절



간음하지말라의 새로 넓혀지는 범위가, 이 성경구절이 실제의 현재상황임을 알기에,
오늘날에는 더 간음의 범위가 넓게 적용이 됩니다.



지옥에 가게 되는 새로운 범위가,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것이,

오늘날의 실제 사실임을 알고, 또 실제 두눈으로도 보고 있는
모습이 되기에, 이는 모든 자들에 대한 경고이자,

실제 지옥에 가는 범위가
이 상황이 실제로 가능한 그들에게까지 미치는 바람에,

다른 종교를 믿어도, 그들이 이 하느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경우, 절대자를 무시하는 것이기에, 그들의 사후는 곧 지옥이 되며,

지옥이라는 적용은, 새로운 세상에 맞게 변형되고
간음하지말라는 새로이 더 넓혀지는 순간이,

바로 지금 이순간 입니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진것처럼 보이는 이 마지막 시대조차,
음욕을 가지고서는 얼마든지 어느 누구든, 심지어

pen처럼 댓가도 지불한 적이 없는, 죄없는 남녀노소 대상을
누구든지 가리지않고,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라고

가장 심각한 죄인, 다시말해 지옥에 갈수 있다는 심각한 대죄인 간음죄가, 음욕을 품고도 갈수 있다는 이야기로

우리는 한없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세상의 형체가 사라진 이 새 세상에 맞추어 새로운 경계가 설정되었습니다.


시대에 맞게 또 다시 정의 할수 밖에 없는 이 마지막 시대조차 현실과 딱 맞아 떨어지는 바람에 정확히 가리키는게, 이 성경구절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왜 남자는 안쓰여진 것입니까?


남자는 볼게 없다는 이야기는, 이미 오래전에 알고 있던 사실이 아닙니까.



남자는 솔직히 볼게 없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와 다릅니다.



보는것마저 죄가 된다는 이야기는 곧, 이정도로 도덕적으로도 어긋나야만 지옥에 가는 대죄인 간음죄라는 죄가 이런 경우에는 성립되어도, 모두 다수결에 부친다하여도, 반대 의견이 별로 없지 않겠습니까.


간음하지말라 의 간음죄인 심각한 죄인 대죄가, 새로이 범위가 이처럼 넓혀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성경까지 지금 현실과 사진처럼 완벽하게 일치하기에 생기는, 성경이 지금 현재를 완벽하게 현재사는 사람이 찍은 사진처럼 정확하기에 그리고 이는 성경을 무시해서는 안된다를 연발하고 있기에 반드시 지옥에 가기 싫다면, 반드시 그리고 철저히 지켜야 할 입니다.


누가봐도 이 정도로 합리적이라면, 반대할 자는 누구이며, 누구나 그것은 대죄가 될만하다고 큰 대죄가 되기에, 도대체 다수결로 투표를 한다하여도 대다수가 인정할 것이기에, 누가 다수결일지라도 인정하지 않으려 하겠습니까.


PRN처럼 댓가는 물론 받았더라도, 인터넷 자극적인 문구마저도, 사실이 아닌 거짓정보들인 경우가 허다하다는게 사실인데, 잘 가려서 진짜 죄가 될 경우에는 안보는게 지옥에 가지 않기 위해서는, 최선의 예방책이 아니겠습니까.


여성의 얼굴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안보는 것도, 성욕인지 음욕인지에 대한 성경에 근거하여 내린 결론으로 대죄인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에, 영향을 끼치는 주요 원인이 될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무조건
얼굴에 의미를 두면 안됩니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얼굴에 의미를 두면, 간음을 하게 되며, 얼굴은 육체가 아닌 다른 의미로 식별할 수 있는, 여성이 가장 가리려 하는 중요한 이유가 되는 부분입니다.


자신은 얼굴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안보았다고 하겠지만, 신체변화는 당신의 거짓말을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나중에 생기는 휴지를  쓰는 불미스러운 일 역시도, 몸에 유출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 또한 죄이기에, 얼굴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보고, 신경까지 쓰기에 음욕이라는 죄를, 피할 변명을 할 수 없을겁니다.



육체가 아닌 얼굴에 의미를 가진다면,
이는 자연적으로 로 음욕을 풀게 됩니다.



그래서 목욕탕에서 불이 날 경우, 여자들은 몸보다 얼굴을 가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얼굴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절대 신경을 안쓰기에, 저는 죄가 아닌것으로 개인적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몸에 유출조차 하지 않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 진짜 새로 생겨난 간음하는 범위는, 실제가 아니라서 실제 간음한 죄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실제 간음한 죄와 똑같다고, 도덕적으로는 매우 심각하다고 여기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심각한 경고를 하는 바입니다.


이는, 도덕적으로만 보면, 그에 맞먹는 비겁한 인격살인이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이 사실도 알고 계십니까.

성모님께서도 발현하시어 말씀하신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하나인, 무슬림 역시 일부다처제란 말입니다.

4명의 아내들을 두었던게 무슬림 사람들입니다.



이는 곧, 남의 육체를 보는것이, 음욕이 아니라면, 그다지 죄가 없다고 보는것이 맞지 않습니까?

저처럼 얼굴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무조건 절대 신경을 안쓴다면 말입니다.

그러나 주관적인 사람들이 생각보다 매우 많기 때문에, 이 내용글은 올리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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