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X 재사용 로켓 보이언트 버전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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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재사용 로켓으로 우주 과학 기술 부분에서 굉장히 놀라운 평가를 받고있어.


보이언트 버전은 슈퍼해비의 모델에서 부력체를 활용해서 로켓을 재구성하는건데,


로켓의 외피를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을 활용해서 만들어 더 가볍게 만드는거야.


그런데 그 내부에는 공기를 넣고, 압력을 높여서,내부의 압력을 높이는거지.


탄소나노튜브가 내부의 압력을 높여주는데, 부력체도 탄소나노튜브로만들게 되면


단위면적 1평당 압력이 수천톤까지 버틸수있어.


자동차를 들어올리는 고무바퀴의 압력이 10배~100배까지 높아진다는거지.


그렇게 압력을 높이기 위해서 가열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부력이 발생하면서, 로켓의 실질 무게가 100%가 감소하는거야. 


질량 자체도 낮지만 부력에 의해서 오히려 떠오르는거지.


슈퍼 타이탄을 슈퍼해비의 10배 크기로 만들어서, 부력체를 따로 넣어두는 공간을 마련하면


부력만 넣어도 그냥 로켓이 떠오르는거야.


화물을 한번에 수백톤을 싣고 낮은 속도로 해발고도 38KM까지 올라갈수있어.


로켓은 공기층을 뚫을때 막대한 연료를 소비하는데, 무게를 낮추고 부력으로 연료 소비를 크게 줄일수있기 때문에,


연료 효율이 1000%~ 90000%이상 높아지는거지.


슈퍼해비 재사용 로켓이 인류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면


보이언트 버전은 상용화가 가능해지고 로켓이 일상이 되는 시대가 오는거야.


당연히 지상으로 내려올때도 집게 없이 완벽한 착지가 가능해지는거지.


그리고 직경 10km의 우주정거장이나 화물을 실은 100만톤의 무게도 한번에 실어나를수있는데


직경 10km의 우주 정거장에 (부력체)보이언트 버전의 로켓 추진체를 12개를 장착하고


우주정거장에 초대형 고무 풍선을 켜 열로 가열해 부풀리는거야.


부력에 의해서 실질 무게를 최대로 낮춘 상태에서 로켓 4개를 가동해 천천히 띄우는거지.


해발고도 38km가 되면 그때부터 모든 로켓을 가동해서 원하는 위치 저궤도 400km나 800km에 배치하는거야.


보이언트 버전의 로켓이 등장한 이후에는 부력만으로 해발고도 38km까지 올라가서 화물을 대포쏘듯이


저궤도로 보내는 사업이 진행되어서 화물 운송 비용을 크게 줄일수있어.


이런것을 10개를 운용하면 우주에 물류 공급량을 100배 높이면서도 비용은 10%이하로 떨어지는거야.


1000배 효율이 발생하는거지.


직경 10km의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정거장,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 빛의 속보보다 100배,1000배 빠르게 이동할수있는 초광속 우주 추진체,


현대에 인공 중력이나 초광속 개념도 정립되지 않았는데, 모두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