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어미들이 한다는 먹는것으로 차별한적도없고 아이 하나낳고 힘들다해서 일년에 서너번 봐주고 집에 부른것도 일년에 대여섯번됩니다 제사음식도 내가 다하고 나르기 거들게만 하고 바쁘다고 당일에 못와도 미리 다녀가도 아무소리도 안하고 돈도 제법 줬어요 생일마다 십만원씩 꼬박 주고 근데 내가 먹고사느라 많이 배우지못해서 악이없이 말을 편하게 한것들을가지고 며느리가 전화도 안받고 집에오질않은지가 4년입니다 미안하다고 편지도보냈는데 답장도없고전허도 안받아요 말좀편하게했다고 물론 내가실수한적도 몇번있지만서도 실수인데 왜그리예민히받는지 이번설에도 며느리오냐물으니 아들은 자기는 관여못한다하고 엄마가 이리 속상한데 아들도잘못키웠고 말실수조금가지고 몇년씩이나 안오는것이 맞나요 앞으로살면 몇년을 산다고 너무하다는생각이드는데 답닥하네요15324
내가 며느리에게 뭘 잘못했을까요
생일마다 십만원씩 꼬박 주고
근데 내가 먹고사느라 많이 배우지못해서 악이없이 말을 편하게 한것들을가지고 며느리가 전화도 안받고 집에오질않은지가 4년입니다
미안하다고 편지도보냈는데 답장도없고전허도 안받아요
말좀편하게했다고 물론 내가실수한적도 몇번있지만서도 실수인데 왜그리예민히받는지
이번설에도 며느리오냐물으니 아들은 자기는 관여못한다하고 엄마가 이리 속상한데 아들도잘못키웠고 말실수조금가지고 몇년씩이나 안오는것이 맞나요
앞으로살면 몇년을 산다고 너무하다는생각이드는데 답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