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SK 안양정관장 꺽고 2위 탈환

ㅇㅇ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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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안양정관장 밀어내고 2위 탈환 4연승 성공
서울SK 안영준 부상에서 화려한 복귀
서울SK 라이언킹 오세근 친정팀에 비수
서울SK 중요한 경기 승리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지난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서울SK나이츠가 오늘 낮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2위 안양정관장레드부스터스와 치열한 접전끝에 승리를 거두고 4연승을 질주 하며 2위를 탈환 했다.

서울SK는 주전 김낙현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부상중이던 안영준의 빠른회복 화려한 복귀로 맹활약 했고 리그 최고용병 자밀워니와 아시사쿼터 필리핀스타 알빈 톨렌티노 슈퍼루키 혼혈 신인 에디 다니엘의 가공할만 공격력과 막강 수비를 앞세워 승리 했다.

부상 투혼의 오재현 최부경 오세근 김형빈 최원혁 데릴 먼로도 팀이 승리하는데 힘을 보탰다.

특히 라이언킹 오세근은 결정적일때마다 3점포를 성공시키며 친정팀 안양정관장에 비수를 꽂고 오늘경기 MVP에 선정 됐다.

서울SK는 경기종료 2분여전 역전을 허용하며 3점을 뒤졌으나 오세근의 연속 3점 2방으로 재역전에 성공 했다.

이후 작전타임후 경기종료 40여초를 남겨두고 안양정관장의 공격을 블록으로 막아낸뒤 이어진 터치아웃 비디오 판독에서 심판진은 서울SK의 공격권을 선언 했다.

그러나 실책으로 공격권을 안양정관장에 넘겨 줬으나 심판진이 안양정관장의 5초 바이얼레이션을 선언 공격권을 다시 되찾아 왔다.

안양정관장은 3번의 비디오판독권을 모두 사용해 사용할수없었고 심판진에 격렬히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안양정관장의 파울작전은 무의로 끝나며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