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기념 비밀 하나씩 적고가자

ㅇㅇ2026.02.16
조회70,366
난 친구들 단톡방에서 내 말을 마지막으로 대화가 끝나면 ㅈㄴ 불안함. 뭔가 약간 알게모르게 무시당했나 불안해하고 읽씹당해도 겁나 혼자 눈치봄 ㅋㅋ큐ㅋㅋㅋㅠㅠㅠ

 

댓글 199

ㅇㅇ오래 전

Best비밀은 아니고 입밖으로 안내뱉는 말인데 피부과 의사는 의사로 안보임(ㄹㅇ피부병 치료해주는 피부과말고 미용피부) 걍 돈독올라서 장사하는 사기꾼같음

ㅇㅇ오래 전

Best애들이랑 연락하는거 귀찮음

ㅇㅇ오래 전

Best돈 없는데 애 낳는 사람들 ㅈㄴ 이해안감 수의사들도 밥 제때 줄 자신 없으면 개나 고양이 키우지 말라고 하는데 ㄹㅇ 뭘까..

ㅇㅇ오래 전

Best야시꾸리한생각을 너무 많이함 이래도 되나 할 정도로 연예인커플보면 쟤들은 할때 어떻게 할지 상상되고 친구들이나 친한언니나 오빠 커플봐도 걔네 하는거 상상되고 남자애들 봐도 온갖 상상 다하고 내 생각이 참 더러움

ㅇㅇ오래 전

Best작년에 산부인과에서 굴욕검사 받을때 갑자기 차가운게 들어와서 그 자세에서 놀라서 나도모르게 악 소리지르면서 방귀뀐적있다 뿍!!!하고 ㅠㅠㅠ ㅅㅂ 그병원 다신 안가 아니 못가 ㅠㅠㅠ

ㅇㅇ오래 전

추·반나 남자 진짜 심하게 밝혀ㅜ겉으론 티 안내는데 모르는 남자 팔꿈치만 닿아도 두근두근거리고 지하철에서 좀만 잘생긴 남자만 보면 사겨보고싶다 닿고싶다 이런 생각 들어ㅜ이상하게 친한 남자들보면 그런 생각 안드는데 모르는 남자만 보면 성적으로 예뻐보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한적있어...미친것같아 진짜

ㅇㅇ오래 전

매일같이 과거를 후회하며 삶, 정말 자잘한것까지도 계속 생각나서 인상을 찌푸리거나 혼잣말로 욕을 읊조리는 수준임. 누구에게도 티는 안냄. 나를 좀 먹고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함. 하지만 이 부정적인 생각들을 안할수가 없음.

ㅇㅇ오래 전

진짜 좋은 제품, 성형외과, 남자 등등 남한테 안알려주고 나만알고 싶음

ㅇㅇ오래 전

사촌오빠 좋아하고 있음

ㅇㅇ오래 전

동생이랑 평생 둘이 의지하고 살고싶음 동생 전업주부 시켜주고 나만 일해도 ㄱㅊ음 동생이 미혼모돼서 애기 같이 키우는것도 좋음 서로 연애는 해도되는데 결혼만 안하고 둘이 살앗음 좋겟음

ㅇㅇ오래 전

열등감 ㅈㄴ 많음

ㅇㅇ오래 전

친하던 안친하던 2주이상 자주 보면 짜증남 그사람 자체가 싫은건 아닌데 특유의 행동,패턴이 있으면 거슬림

ㅇㅇ오래 전

힘듦

ㅇㅇ오래 전

친구들사이에서 운동하고 힘쎈 이미지인데 사실 나태해져서 운동안한지 오래됐고 근손실 겁나왔음

ㅇㅇ오래 전

29살인데 친구가없어... 결혼식하면 부를친구없어서 안하고싶을정도...ㅠㅠ

ㅇㅇ오래 전

나 레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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