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어린 동생 서열정리 어떡하냐

ㅇㅇ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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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살이고 동생 11살인데 맨날 시비거는 말투로
말걸고 내가 그거에 뭐라고 하면 또 까불고 어떨땐
니 눈알 바늘로 찔러버린다,칼로 니 거시기 갈기갈기 잘라버린다 이런 말도 함. 근데 동생이 마르고 왜소하고 막내라는 이유로
엄마아빠가 너무 애지중지 애기취급을 해서
내가 몇대 아프지도 않게 때리면 동생은 우는척하면서 이르고
결국 동생은 감싸주고 아무리 시비걸었어도 왜 때리냐고 혼나는 건 나임. 내가 무슨 잔소리만 하면 나한테 싸움 받아치듯이 까부니까 나랑 9살 어린 동생이랑 싸우는 구도 돼서
엄마 주변사람들이 다 나 나잇갑 못하고 동생이랑 싸운다고 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