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조카가 감기기운 있다고 하길래 이번설은 100일 막 지난 아기가 있어서 아기랑 집에 있고싶다고 했습니다. 남편이 알겠다했고 저는 남편에게 내가 시댁안기고 아기랑 있고싶어한다고 말하지말고 (그렇게 말할 것 같아서...) 오빠가 그냥 조카 감기기운있으니 저랑 애기는 집에 있을거라고 말해달라했더니 왜그러냐고해서 제가 그런다하면 시부모님이 어떻게생각하겠냐고 유난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 부모님이 왜 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생각하냐며 저한테 왜 생각을 그렇게 하냐는데 그냥 저 언급안하고 본인이, 조카 감기기운 있으니 애기랑 저 안데리고 간다고 그렇게 말해달라는게 큰 잘못인가요?... 그렇게 생각 안하실수도 있는데 혹시모르니 괜히 유난이라고 생각하는 불씨를 만들지말자고도 했는데 제가 이해가 안된대요......... 그냥 "제가" 조카 감기기운 있어서 애기데리고 집에 있고싶어한다고 이야기하는게 맞다는데 이게맞나요?... 왜 저한테 항상 저런식으로 저는 빠지고 본인생각처럼 말하라는게 이해가 안된대요 저번 조카 졸업식때도 사람많아서 아기데리고 가기싫다했고, 내가 말고 / 남편이 아기 어리니까 안데리고간다고 말하라했는데 그것도 이해가안된대요227
설에 시댁에 이렇게 말해달라는게 잘못인가요? 같이볼거예요~
시댁에 조카가 감기기운 있다고 하길래
이번설은 100일 막 지난 아기가 있어서
아기랑 집에 있고싶다고 했습니다.
남편이 알겠다했고
저는 남편에게
내가 시댁안기고 아기랑 있고싶어한다고 말하지말고
(그렇게 말할 것 같아서...)
오빠가 그냥
조카 감기기운있으니 저랑 애기는 집에 있을거라고
말해달라했더니
왜그러냐고해서
제가 그런다하면 시부모님이 어떻게생각하겠냐고
유난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잖아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 부모님이 왜 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생각하냐며
저한테 왜 생각을 그렇게 하냐는데
그냥 저 언급안하고
본인이, 조카 감기기운 있으니
애기랑 저 안데리고 간다고 그렇게 말해달라는게
큰 잘못인가요?...
그렇게 생각 안하실수도 있는데
혹시모르니 괜히 유난이라고 생각하는
불씨를 만들지말자고도 했는데
제가 이해가 안된대요.........
그냥 "제가" 조카 감기기운 있어서 애기데리고 집에 있고싶어한다고 이야기하는게 맞다는데
이게맞나요?...
왜 저한테 항상 저런식으로 저는 빠지고
본인생각처럼 말하라는게 이해가 안된대요
저번 조카 졸업식때도 사람많아서 아기데리고
가기싫다했고, 내가 말고 / 남편이 아기 어리니까 안데리고간다고 말하라했는데
그것도 이해가안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