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이번 명절에는 제가 전 부쳐서오래요
아침 일찍 차례 지내니까 전 미리 놔둬야하니
늦지말고 6시까지 오래요... 오전 6시요......
집에서 차로 2시간 거리인데 ....오전 6시까지 오래요.
전 종류도 알려주셨어요
두부전,동그랑땡,꼬치산적,버섯전,소세지전,새우전,큰 부침개 등등...
이걸 저한테 다 해오래요
힘들것같다고 말했더니 그럼 형님이 전 할테니
제가 탕국 한 솥 해오고 닭 삶아서 가져오고 잡채등 기타 음식해오라해서 전 부쳐서 가겠다고 했어요
이게 맞나요... 남편은 형님네가 나이 있으셔 힘드신가보다 답답한 말만 해요. 남편이 형들과 나이차 있어요. 일 있어서 못 간다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