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나이든이가 없어서 모르는거지요
나 살날얼마안남은거 맞고 벌써 70대중반이고 딸하나 아들하나있어서 며느리는 단하나있는데 시부모를 무시를하고 상처받았다고 핑계를만들어싀 안오는거아닌가합니다
아무리생각해보도 잘해줬고 나이든 사람이 생각없이 악이없이 하는말들을 다 노트에기록하고 적어두는게 잘못이아닌가요 별것도아닌것들도 예민하게 받고 다 기억하고 두장을 빡빡이
아들이 나때문에 싸운다 나때문에 이혼할판이다해서 순간 속상한마음에 그럼 차라리 이혼해라했다고 세상 그걸 어떤엄마가 진심으로 말하나요
그걸 말꼬투리잡고 예민하게 굴고 나를 미워하니 답답하지요
아들결혼한다고 수억줬어요 농사진것들도 다 챙겨주고 통화도 며느리랑 한시간씩 하고 다정하게해줬어요
식구는 자주봐야정드니좋은마음에 오라한것이고
나때문에 몸이아프다하니 나도 순간 억울해서 한소리한것을 이렇게 몇년을 무시해야맞는건지모르겠어요 다들 역지사지해봐야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