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2026.02.16
조회414
생각나서 그런데 그때 초면에 저도 관심있어서

첫번째날 저도 모르게 이끌려서 몰래몰래 쳐다보고 눈서로 마주바라봤을때 제가 눈을 피했지만 솔직히 말해서
마스크낀상태에서 그쪽분의 얼굴을 처음 뵙었지만 눈과 외모가 월등히 너무 귀여웠습니다.

둘째날에는 머리스타일과 약간의 변화를 주시고? 오셨더라구요
그리고 그후로 저도 몰래몰래 쳐다봤었어요 마주본적있죠 제가 2초간 쳐다보다 그분이 센스가 얼마나 좋았습니다
상황에따라 물건?갔다주셨고 저도 그분이 힘드실까봐 알게모르게 배려한적도 많았고 대화를 걸어보고싶었으나
조심스러웠네요. 오늘중으로 볼수있을까 생각했었어요 진짜로 이쁘고 귀여운분은 안봐도 이쁘겠다 생각했지만
마스크 순간 벗은모습보고 우와 저렇게 이쁘신분이 계신다는것에 놀라웠어요

제가 외모를보고 사람인격을 보구요 너무 외모좋다고 말만해서 미안하구요 사실 그쪽 이름을 모르겠어요
그쪽은 제 이름을 다 확인하셨겠지만 추석연휴 내내 제기억속에서 사라지지않더구요
저는 그쪽 성함과 나이를 못물어본게 한이 됩니다 다시만나게 된다면 다시한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않아
용기내어 말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서계셔서 다리가아프신지 종아리근력운동도 하시더군요 그냥 매력적이십니다
서로 의식한게 보였지만 그분도 저를 쳐다보시고 저도 그분을 의식을 하고 은근 쳐다봤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뭔가의 이끌림에 따라 무의식의 행동을 하게됐습니다

훗날 좋은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라도 글을 남겨야 답답한마음을 남길거같아 글 적어봅니다
도대체 그분은 저에게 어떤 매력을 보였기에 그님을 못잊는건가요...
솔직히 영원한 인연이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속마음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