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어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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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야한농담으로만 대화를 끌고 가는것도
시간남을때 보자고하는것도
내 상황이나 이야기는 무시한채 자기얘기만 하는것도


이와중에 띄엄 띄엄 오던 연락 기다리는 내 모습도

다 이젠 못견디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