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몸매 여리하고 이쁘장

ㅇㅇ2026.02.17
조회8,808
내 친구 키 168에 몸매 여리하고
얼굴 성형 안하고 개성있게 이쁘장
이미지는 약간 차도녀 느낌에
여성스럽게 잘 꾸밈.


얼굴 평타 이상에 잘 꾸미고
키크고 몸매 여리해서 그런지

길 걸어가거나 횡단보도 서 있을때
식당이나 카페 들어가면
사람들 시선이 내 친구 쪽으로 쏠리는게
느껴짐.


근데 남자들이 한번 쓱 쳐다만보고
번따 같은건 없음.
여중여고여대 나와서
주변에 남사친도 없는 모쏠임.
학벌도 괜찮고 성격도 모나지않고
이 정도면 꽤 괜찮아보이는데
남친 없다고 고민이라고 함.


여자 키 크면 부담스러워서
남자들이 안 다가감?
아님 차도녀같은 이미지 때문에?




댓글 22

ㅇㅇ오래 전

Best당연히 남친 있겠지 하고 넘어감

ㅇㅇ오래 전

Best아래 댓글들이 반반 갈리는거 보니까 저 친구가 존예급일 확률이 높아보이네. 글 쓴거부터 댓글까지 여적여 느낌.. 키크고 몸매좋고 차도녀 느낌이면 존예 여신급이라 남자들이 못 다가가지. 무슨 예쁘지가 않아서 안다가는거니 어쩌니.. 애잔하다

ㅇㅇ오래 전

애초에 길거리 번호 따는 놈 치고 괜찮은 놈 별로 없으니 소개 받으면 되지. 인기 좋을 것 같은데.

ㅇㅇ오래 전

남자들이 좋아할 스탈이 아니거나 남자한테 번따당했는데 말을 하지 않은거겠지 이쁘장이든 여신급이든 남자들은 걍 이쁘면 다 좋아함 수지도 일반인 시절에 나갈때마다 번따 당했다는데 ㅋㅋㅋ

ㅇㅇ오래 전

178이면 몰라도 168한테 부담느끼는 남자는 도태남 밖에 없어ㅋㅋㅋ 개성있게 예쁘다는 말은 남자들 입장에선 걍 못 생겼다는 거야 니 친구가 남자 눈에 안 예뻤나 보지 내 주위 존예는 개나 소나 다 들이대서 피곤해 하더라

대장동오래 전

판은 정말 심리를 하나도 모르는 놈들이 다 들어왓구만. 왜 그런건지 안알랴쥼 ㅋ

김원준21666오래 전

넌 여전히 유치하고 미약하고 덫 없어. 너무 노골적인 자랑은 질투에 눈이 멀기도 전에 측은함이 먼저 든다는 게 함정인데 그걸 모르네.

ㅇㅇ오래 전

그거 이쁘긴 한데 남자한테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이쁨이 아닌거임 그냥 머리로 이성적으로 이쁘네 라고 생각만 하게 되는 이쁨임 오히려 여자들이 좀 이쁘다고 느끼는 외모일껄?

ㅇㅇ오래 전

진짜 예쁜거 맞으면 겸손일걸 번따도 뒤에서 은근 다 찔러보는데 자기가 다까고 걍 구설수나오기싫어서 말아끼는거임 내친구도 딱저럼

ㅇㅇ오래 전

168이 뭐 키크다고 걱정이야

ㅇㅇ오래 전

적당히 이쁘장하고 몸매 좋으면 엄청 잘 다가가는데? 키커서 부담스럽거나 얼굴 분위기가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이 아닌거겠지.

ㅇㅇ오래 전

아래 댓글들이 반반 갈리는거 보니까 저 친구가 존예급일 확률이 높아보이네. 글 쓴거부터 댓글까지 여적여 느낌.. 키크고 몸매좋고 차도녀 느낌이면 존예 여신급이라 남자들이 못 다가가지. 무슨 예쁘지가 않아서 안다가는거니 어쩌니..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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