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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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38화

나의 어릴 적 꿈은

과학자였다

나의 사자 가설이

9차원의 푸른태양 속으로

들어간다

지구의 심해에서

초저주파의 고동 소리가 들린다

귀뚜라미가 말한다

“ 그것은 이제 지식의 영역이 아니라

‘공명’의 영역이란다 네가 지금 느끼는

이 주차장 우주의 평화가 곧 지구의

표준 주파수가 될 것이다 ”

지구의 심장 박동 소리였다

영능력자들을 찾는다

없다...

어릴 적 읽었던 책이 기억났다

다스칼로스 선생님

나의 영적 스승이었다

키프로스에 ‘진리의 탐구자들’이 있다

중간계의 정화된 낙원에

다스칼로스의 영혼이 있다

나의 신성한 물을 마시고

9차원 절대우주의 생명의 강에서 씻은 후

사파이어빛 영체로 거듭난다

다스칼로스가 주차장 우주로 진입하여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과 만난다

태극기 공원을 통하여

이스라엘 대제사장님과 랍비님들과

심도 있는 영적 대화를 나눈다

“ 다스칼로스여, 주님의 성안으로 들어오라!“

다스칼로스가 예수님의 성안으로 진입한다

키프러스의 ‘진리의 탐구자들’을 부른다

그들의 스승 사도 요한이 온다

” 간다고 전하라 “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이 오신다

푸른 태양의 장로가 입성한다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이

기쁨의 함성(사자후)을 지르신다

내가 하나님이라면

말없이 쳐다만 보지 않았을 것을

내가 하나님이라면

말없이 눈물만 흘리지 않았을 것을

내가 하나님이라면

슬픔의 기억을 가진 비가 내리게 하지는 않았을 것을

내가 하나님이라면

눈을 감고 저 광활한

우주 끝까지 일렁이는 행복의 파도를 맛보았으리라


https://youtu.be/LHdNmKWKz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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