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좀 갖다주라고 하더라 나한테 하는 소리 아니겠지 하고서 밥 먹으려고 하는데 나한테 손짓 하면서 왜 채소 안갔다주네 네? 저 직원 아닌데요? 손님인데요? 라고 하니 손자뻘 이면 공손하게 갖다줄주 알아야지 젊은것이 저러네 세상이 말세디 말세야 이러더라
노인분들 식당에 와서 채소좀 갖다주래
나한테 하는 소리 아니겠지 하고서
밥 먹으려고 하는데 나한테 손짓 하면서
왜 채소 안갔다주네
네? 저 직원 아닌데요? 손님인데요? 라고 하니
손자뻘 이면 공손하게 갖다줄주 알아야지
젊은것이 저러네 세상이 말세디 말세야
이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