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안 끝나면 안돼????진짜 제발 명절 연휴 분위기 너무 좋고 나 걍 계속 할머니집에서 살고싶음 제발 이렇게 오랜 추억이 있는 이 집에서 작은 방에 나 혼자 장판 켜놓고 있고 그냥 이대로 영원히 살면 안되나 집에 가기 싫어서 우울함 추석까지 또 어케 기다림 곧 개강인것도 진짜 개처우울함 제발
아 진짜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