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5세 둘째 두 돌 막 지난 남매 키우는 초보 엄마예요
둘째는 3월부터 어린이집 갑니다!..
저는 애 낳고 나서 가장 힘든 게 제 시간이 없는 거더라고요..
동네 카페를 가더라도 유모차 끌고 가야 하고..
저 커피 되게 좋아하고 멍 때리는 거 좋아하거든요
아기 잘 때 커피 마시는데애가 언제 깰까 이런 생각 하니까
먹어도 먹는 것 같지도 않고
아이들이 밤 9시 반 정도쯤 잠드는데요
남은 집안일하고 씻고 하면 10시에서 11시 사이더라고요
그럼 그때부터 진짜 너무 행복하고..
안 자려고 커피 먹고졸린데도 꾸역꾸역 드라마 보고
이렇게 3년 가까이 살다 보니까
이제는 초저녁엔 정말 죽을 것처럼 졸리다가도 애들이 딱 잠이 들면 그때부터 잠이 안 오는 거예요
물론 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힘들고..
남편은 매일 왜 이렇게 이상하게 사느냐고 질책하고
저도 고쳐야 되긴 하는데잘 안되더라고요
다른 어린이집 엄마들께 여쭤보니거의 다 애들 잘 때 주무시더라고요?휴
엄청 졸렸는데 애들이 자고 나면 잠이 안 와요..
둘째는 3월부터 어린이집 갑니다!..
저는 애 낳고 나서 가장 힘든 게 제 시간이 없는 거더라고요..
동네 카페를 가더라도 유모차 끌고 가야 하고..
저 커피 되게 좋아하고 멍 때리는 거 좋아하거든요
아기 잘 때 커피 마시는데애가 언제 깰까 이런 생각 하니까
먹어도 먹는 것 같지도 않고
아이들이 밤 9시 반 정도쯤 잠드는데요
남은 집안일하고 씻고 하면 10시에서 11시 사이더라고요
그럼 그때부터 진짜 너무 행복하고..
안 자려고 커피 먹고졸린데도 꾸역꾸역 드라마 보고
이렇게 3년 가까이 살다 보니까
이제는 초저녁엔 정말 죽을 것처럼 졸리다가도 애들이 딱 잠이 들면 그때부터 잠이 안 오는 거예요
물론 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힘들고..
남편은 매일 왜 이렇게 이상하게 사느냐고 질책하고
저도 고쳐야 되긴 하는데잘 안되더라고요
다른 어린이집 엄마들께 여쭤보니거의 다 애들 잘 때 주무시더라고요?휴
저 같은 엄마 또 있나요??
이거 어떻게 고쳐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