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을 보면서 혐한이란게 한류가 유명해지면서 빛이 생기면 암도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던게 아니라고 느꼈어.
1. 동남아애들이 혐한으로 다른 외국커뮤에 나르는 내용이라던가 한국의 이미지를 훼손 시키려는 데이터들이 대부분 과격한 페미집단에서 만들어지고 생산된 편협하고 이상한 데이터와 주장들이야. 이런 왜곡을 수출하면서 이게 아이러니하게 한국혐호를 한국에서 수출해버린 결과라고 해야하나? 어느 나라나 문제가 있지 당연히 근데 문제를 확대, 편향적으로 확대해석 한 걸 수출하고 있구나 라고 느껴. 그걸 혐한세력들은 받아먹고 퍼트리고 "봐 이거 한국인들이 말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반복되고 있어. 이게 점점퍼지고 있고 말이야. 이게 고착화 되버리는거지.
2. 위 내용과 이어지는 부분이야 진심으로 걱정되는 부분. 어차피 외부는 우리가 바꾸는데 한계가 있어. 중요한건 내부 국내의 문제를 내부에서 어느정도 대화가 통해야 한다. 남여갈등이 왜 이렇게 심해졌나 이 갈등이 환경이 되버린 느낌? 어차피 여초나 남초나 극단적으로 가는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있는데. 환경이 조성되면서 정상적인 사람들의 비율이 작아지고 있다는 거지. 대화의 창구가 단절되고 있다. 극단적인 비정상인들 즉 국내에 분탕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조직들은 매우 좋아할 만한 일이지.
이번 동남아사건을 보고 든 생각
1. 동남아애들이 혐한으로 다른 외국커뮤에 나르는 내용이라던가 한국의 이미지를 훼손 시키려는 데이터들이 대부분 과격한 페미집단에서 만들어지고 생산된 편협하고 이상한 데이터와 주장들이야. 이런 왜곡을 수출하면서 이게 아이러니하게 한국혐호를 한국에서 수출해버린 결과라고 해야하나? 어느 나라나 문제가 있지 당연히 근데 문제를 확대, 편향적으로 확대해석 한 걸 수출하고 있구나 라고 느껴. 그걸 혐한세력들은 받아먹고 퍼트리고 "봐 이거 한국인들이 말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반복되고 있어. 이게 점점퍼지고 있고 말이야. 이게 고착화 되버리는거지.
2. 위 내용과 이어지는 부분이야 진심으로 걱정되는 부분. 어차피 외부는 우리가 바꾸는데 한계가 있어. 중요한건 내부 국내의 문제를 내부에서 어느정도 대화가 통해야 한다. 남여갈등이 왜 이렇게 심해졌나 이 갈등이 환경이 되버린 느낌? 어차피 여초나 남초나 극단적으로 가는 비정상적인 사람들은 있는데. 환경이 조성되면서 정상적인 사람들의 비율이 작아지고 있다는 거지. 대화의 창구가 단절되고 있다. 극단적인 비정상인들 즉 국내에 분탕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조직들은 매우 좋아할 만한 일이지.
이번 사건을 보면서 느낀 결론:
외부에 적을 조지기 전에 내부의 적부터 조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