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5살입니다.
제가 월급도 남편 두세배법니다.
육아는 평일에는 제가다합니다.
남편 아이자고나면퇴근해요.
1. 내가하자고하는것 다 싫다함
어디가자/뭐하자/뭐같이보자 등
사소한것들 싫다합니다.
혼자 방에서 유투브봐요.
2.대화없음.
대화하는것 귀찮아함. 빨리얘기하라고하고 영상볼준비함
3.습관적인 짜증말투,신경질말투
-존중없는느낌, 우울감 느낌
4.아이가나만따름
-무조건 엄마랑 한다고함
365일 슬리퍼 질질끌고다니고 , 자기관리1도안함
저 혼자 애키우며 살 능력됩니다.
점점 밝았던 제가사라지고 우울해져요.
인생선배들 의견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