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리워근데 자존심 때문에 다시 만나자고 하긴 싫고먼저 연락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사람은 아니거든
안되는 거 알면서도 그냥 막 문란하게 놀고 싶네내 심리가 좀 이상한 곳으로 분출되는 느낌
놀아본 게 별로 없어서 잘 몰라이럴 때 어디로 가면 될까
헌포는 질 많이 낮다고 들어서 싫어
구로bar나 갇다올까?? 거기 멋있는오빠들 많다던데..
당근소모임 가면 남자많대
어플
호스트 bar 가거나 걍 데이트어플로 잘생긴애 만나. 19금만 목적이면 괜찮아
문란을 바라면서 무슨 질을 따지고있지ㅋㅋ 헌포나 데이팅어플 그런데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