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대화도 즐겁게하고 분위기 괜찮아서 남친이 저 집 바래다줄때 오늘 즐거다고 얘기했고 남친도 그렇다고하고 잘들어왔죠.그리고선 남친이 집 도착후 저한테전화했는데 씻느라 못받았구요. 남친이 톡으로 도착했고 오늘 즐거웠다. 개운하게 씻고 푹자라고 톡을했더라구요. 저도답톡했구요.
다음날 월요일. 저는 가족모임 있었고 남친도 제가 미리 말해줘서 알고있었는데 연락이 없길래 선톡해서 대화 하다가 제가 이따 카톡한다 해놓고 안했는데도 그날 연락없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인 설날 화욜에는 제가 가족이랑 영화본다는건 미리 말해줘서 알고있었고 남친은 가족모임있었는데 연락없었고 저도 안했어요. 다음날인 오늘은 저도 남친도 쉬는 날일텐데 연락없고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저번주 토요일은 둘다 쉬는날인데도 연락종일없길래 저도 안했거든요. 그랬더니 다음날 아침에 저한테 미안하다고 먹고자고 쉬고 하느라 못했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러나고하고 넘겼는데 이번 설연휴때 또 이러는거예요. 저희가 이렇게 되기전 그러니까 남친이 아프기전에 너무자주싸워서 지쳐서 한계에 다다르기?전인 작년 12월까지만해도 특별한 일없으면 대판싸운게 아닌 이상 연락 거른적 거의 없어요.
그래서 왜그런건지 궁금해요.
톡한 사진들이예요.
토욜날 종일 연락없다가 다음날 남친이 톡한거
영화보고 남친이 톡한거
설날 제가 선톡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