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없이 보육원에서 평생살았고 잘하는것도없고 누가 나 돌봐줄사람도없고 내인생은 왜이럴까 아기낳아도 아기가 나 원망하겠지?그래도 난 좋은엄마 되고싶은데 남자친구가 좋은아빠가 될수있을까 생각하면 자신이없어 그거 생각하면 답답해 엄마아빠란 인간들도 나 버렸는데 난 그러고싶지않아 똑같은인간은 되기싫은데 1030
19살 임신8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