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몇번 보다보면 그사람 모습과 행동만봐도
어떤부류인지 감이 온다
삶의 데이터 지혜지
일단 결핍없고 진국일수록 과시나 허세 없고 투명한건 확실한듯
그것은 오만과 편견이지. 순둥하고 바른 얼굴 이미지와 언행으로 모두를 속일만큼 완벽하게 가면쓴 자를 겪어보지 않았으니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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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며 완벽한사람은 없다는걸 깨달은 뒤로,첫만남에 조금 철없어 보이거나 안좋아보일 수 있는 모습도 안숨기고 솔직하게 보이는 사람이 오히려 이젠 호감이더라고요..좋은모습만 보이는 사람도 결국엔 단점을 보이고 실망을 안겨주는데,겉치레 였거나 숨기다 드러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요.
아니야 대충은 안다해도 시간을 두고 오래 봐야해.본모습은 한참 뒤에도 나올 수 있어서...가면은 언제 벗겨질지 모르거든.그렇게 생각하다 뒤통수 당한다
옆에 더 잘나보이는 사람 있어도(해외대학의 경우 입학,졸업장 다르거나 졸업 못한경우도 많음.. 겉으론 화려해보이는 학력과 직업.직업도 좋으면서 멋있는 이유로 막상 다른일을 하는 등 애매하게 속임,분교인데 본교인척,계약직인데 정규직인척,부모님 직업재산 속이고 있는집자녀 인척 대우받으려 하지만..막상 소송 등의 이유로 현재엔 지원해줄 여력은 없다고 함 등)~~어릴적부터 알던 사람과 결혼하려는건, 진짜 모습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최소한 옆에서 노력하며 이루어냈든 실패했든 진실한 모습 정도는 봤어야 진짜입니다...!소개받는것도 조심해야해요.평소 자존심 사회적 평판 인맥 등의 이유로,철저히 행동해온 사기꾼들도 꽤 존재하거든요.특히 있는집안이면,상대방의 전문직 자격증 확인or건물이나 집 소유주 확인or자만추면,어릴때 알던사람 중에 반했던 이성과 맞춰나가는게 나아요.내눈앞에 갑자기 나타난,지금껏 보지못한,거의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최고의 사람...?선택할 수 있으나 댓가가 따르고 감수해야겠죠.
데이터 오류는 있는 법
나이랑 상관없이 사람 많이 만난 사람은 선구안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