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는 자녀 넷임
오자마자 시끄러웠지만 그러려니함
근데 여긴 아파트임
시누네도 아파트살고
우리집도 아파트삼
사실 아파트살면 서로 적당히 예의껏 조용히 시켜야된다고봄
근데 오자마자 발로끄는 자전거에 바퀴의자에 난리도 아니었음
근데 저녁에 사건이 터짐 아랫집에서 연락이옴
밤 11시에 온거임
옆에서 우리남편은 개1질알
시누도 지1랄
그나마 시누남편은 조용히 시키겠다고함
콩가루가 따로없었음 정떨어짐
아침에 층간소음에 대한 토론이 이어짐
아파트 살면 서로 서로 조용히해야한다라고 내가 슬쩍 말함
그럴거면 아파트 살지 말아야지 남편이 지껄임
시누도 그런눈치고
아 이래서 살0사건이 일어나는구나
깨닫게됨
지가 당하면 개발악하면서 남 피해주는거 보고
상종하기싫어짐
이건 그냥 내 설연휴스트레스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