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해비 에너지 운송 효율 900%높이는방법.jpg

GravityNgc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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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슈퍼해비는 무게가 약 5000톤 정도 되는데, 연료만 68%정도 들어가.


3700톤이 연료라는거지. 그만큼 많은 양의 연료를 사용하면서 대기권으로 돌아가고있어.


슈퍼해비의 무게는 1400톤정도 되지.


그래서 우주에 화물을 운송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초래하고 있어.


하지만 부력체로 만들어진 타이탄은 슈퍼해비와 동일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면서 300톤 이하의 무게로


무게만 보면 20%이하로 낮아지는거야. 


더욱 놀라운 사실은 부력체라 공기를 가열하면서 부력이 생성되면 실질 무게는 0에 가깝다는거지.


타이탄보다 직경이 3배 넓고 높이가 3배 높은 슈퍼 타이탄은 높이 210M이며, 


90M의 직경을 가지고있는데,


그 구조물이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로 만들어진 외피와 구조체도 자동차 고무 바퀴에 사용되는


고무재질에 그래핀을 넣어 평당 2000톤을 버틸수있도록 만드는거야.


초고압의 공기가 들어가있어서 압력을 잘 버티는데 무게까지 가벼운거지.


그래서 공기를 가열해서 공기가 올라가 부력을 생성하고 초과되는 공기는 외부로 방출되는거야.


공기로 냉각하면서 부력까지 만드는 구조인거지.


해발고도 38KM에 도착했을때, 그제서야 연료 사용량을 늘려 추진력을 높이는데,


슈퍼 해비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 만큼 연료를 더 적게 넣고 출발할수있어서, 


운송 에너지 효율이 900%까지 높아지는거야.


그리고 초대형 합체 로켓 시대가 오는데,


 

 

A가 바로 슈퍼해비가 들어가는 공간인데,


이 공간에는 슈퍼해비 말고 부력체로 만들어진 타이탄이 들어가는거야.


타이탄은 부력체로 만든 로켓이고 슈퍼해비와 크기가 같아.


슈퍼 타이탄은 슈퍼 해비와 같은 크기의 로켓 타이탄이 21개 정도 들어가는거지.


그정도로 공간이 커지는데,


여기에 A 공간에는 로켓 추진체가 장착된 타이탄이 들어가는거야.


A 타이탄에서 로켓처럼 아래에 연료를 태워 추진하는게 있고, 부력체의 공기를 가열해서


부력을 높이는 방식이 있는데,


연료로 공기를 데우면서 B와 C에 있는 부력체에 공기가 뜨거워지면서 부력이 발생하는거지.


면적이 클수록 부력이 커지기 때문에 초대형 고무 풍선을 로켓 외부에 펼치고 뜨거운 공기를 쏘아주면서


더 높은 부력을 만들수있어.


부력을 활용해서 해발고도 38KM간 이후에 비롯서 로켓을 완전하게 추진하는거지.


지금 처럼 처음부터 발사할때 로켓의 추진력을 온전하게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에너지 효율이 낮을수밖에 없는거야.


로켓 자체가 3000도까지 버틸수있도록 설계되어있는데, 


데워진 공기가 팽창하면서 내부에서 부력이 발생해. 실질 무게를 낮추는거지.


그리고 해발고도 38KM에서 화물을 대포쏘듯이 쏘아서 저궤도 400KM 부근에 화물을 운송할수도있어.


지금처럼 초고출력 로켓은 여러번 사용하면 내구성이 손실을 입어서 재사용을 반영구적으로 할수없는데,


부력체 로켓은 반영구적으로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