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어느 날 나더러 말을 꺼냄
울 엄마가 오빠 잘 못보게 되어서 속상한가 보다..라며
자기 엄마가 니 오빠가 장모랑은 자주 놀러가더라
이랬다 함
평소에도 울 엄마랑 어디 가는지 탐색하고 떠보는 게
늘상 있는 일이긴 했음 시기질투 쩜
자주 놀러가긴 개뿔 자기 만나는 거의 1/5도 못 만나고
있는데 저딴 소리를 하는 거임
낼모레 환갑인데 진짜 싫다
지딸앞에선 내사위가 무조건 나한테 잘해야하고 지아들앞에선 내며느리가 무조건 나한테 잘해야하는 역겨운 그 여자?
꼭 애도 자주 안봐주고 애아플때 급할때 중요한행사 한번 안와본 주제에 ㅈㄹ을.. 아들앞에서 스무고개하듯 정보캐내서 저지랄하는거 토나온다 좋은것만보고 질투말고 힘들때 그쪽은 나서서 직접 몸으로 뭘해줬나 생각좀?
시모 왈 우리가족은 시부모 우리식구 시동생 식구라고 함 그럼 나는 고아임? 저렇게 이기적이니 늙어서 까지 고생중임 절대안봐야지